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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조

한조

역할

공격

난이도

한조의 활은 적의 위치를 드러내거나 여러 다발로 쪼개져 여러 대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한조는 벽을 타고 올라 높은 곳에서 활을 쏘거나, 거대한 용의 영혼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.


기술

폭풍활

화살을 시위에 걸고 대상에게 발사합니다.

음파 화살

음파 추적 장치가 달린 화살을 쏩니다. 감지 반경 내에 있는 적을 시각적으로 표시하여, 한조와 아군이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.

폭풍 화살

감소된 위력의 화살 여러 발을 즉시 발사할 수 있습니다.

이단뛰기

두 번 연속 뛰어오를 수 있으며, 뛰어오르는 도중 방향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

용의 일격

용의 영혼을 일직선으로 내보내, 마주치는 적을 모두 삼키게 합니다. 영혼은 벽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.

소개

  • 본명: 시마다 한조, 연령: 38
  • 직업: 용병, 암살자
  • 활동 근거지: 일본, 하나무라 (예전 기록)
  • 소속: 시마다 일족

"죽음에는 명예가 따르고, 명예에는 구원이 따른다."

궁수와 암살자로서의 기술을 완벽하게 연마한 시마다 한조는 자신이 그 누구에게도 비할 수 없는 전사임을 증명하려고 애쓴다.

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암살자 가문 시마다 일족은, 긴 세월 동안 힘을 키우며 무기와 불법 약물을 거래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거대한 범죄의 제국을 건설했다. 가문 수장의 큰아들인 한조는 의무적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시마다 제국을 지휘해야 했기에, 어린 시절부터 훈련을 받았고, 그 과정에서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전술과 전략을 이해하는 지혜가 돋보였다. 물론 이보다 더 실용적인 분야, 즉 무술과 검술, 궁술에서도 빼어난 솜씨를 보였다.

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, 일족의 장로들은 한조에게 사고뭉치 동생을 바로잡아 함께 시마다 제국을 다스리라고 했다. 하지만 동생이 이를 거절하고 말았다. 한조는 어쩔 수 없이 직접 피붙이를 제거해야 했다. 이는 한조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고, 결국 그는 아버지의 유산을 거부한 채 자신의 일족과 그간 쌓아온 모든 것을 저버리고 말았다.

이제 한조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전사로서의 실력을 연마하고,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동시에 과거의 유령을 잠재우려 한다.